사랑하는 간사님, 아직도 간사님을 만난 사실이 꿈만같고, 너무 감사합니다..오늘에야 미숙이도 알았다는데 한국 나오시기 전에 몸이 많이 힘드셨다면서요? 여독에 몸살은 안 나셨어요? 늘 쉴 시간도 없으실텐데 너무 무리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.. 귀한일 하시는데 하나님이 직접 지키실 거지만.. 저는 여전히 은혜만 받고 있습니다. 어떤 열매를 드릴 수 있을까 기도중이고, 혜진이는 한동 OT에가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송중이고, 남편도 미국에서 가능성이 아주 많다는 소식 보내왔어요.. 내일중으로 금액 조정될 거라고 하네요. 목사님 얼굴이 가물가물 해요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고요.. 건강하시고 늘 승리케 하실 주님을 기대하면서.. 사랑해요 간사님!!!
옛사람;홍점자,, 새사람; 홍주희 드림